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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내원 기간 줄이기 위해선 원데이임플란트도 한 방법 2022.04.22 15:39

이창규 원장
조회 수 : 115 추천 수 : 0

원데이임플란트는 식립치료를 진행하기 전에 어떤 장비를 사용하고 있는지 정밀하고 체계적인 검사가 가능한지를 체크하고 진행하는 것이 좋다. 디지털 장비를 보유한 곳을 이용하게 될 경우 더욱 섬세하고 정교하게 치아상태를 확인 할 수 있으며, 원하는 위치에 치아를 심는 방법도 가능하다.

또한, 발치 후 인공치아 식립을 당일에 치료가 가능하며, 잇몸뼈 소실을 방지할 수 있어 치조골 보존이 가능하다. 3D CT와 디지털 장비들을 통해 개인별로 다른 치아 상태 및 잇몸뼈를 정확히 예측할 수 있다.

골 형성 능력의 좋은 시기를 이용해 진행하는 만큼 최소한의 잇몸 절개 방법으로 진행되어 붓기나 통증, 출혈 등 불편함을 해소할 수 있어 수술에 대한 부담감을 줄일 수 있다. 인공치근을 잇몸뼈에 식립하고 골유착이 이루어지며 고정력을 갖추는 과정으로 잇몸뼈 상태에 따라 개인별 치료기간이 달라질 수 있다.

치아 탈락을 오래 방치했거나 치주염이 심해 치조골이 녹았을 경우, 틀니를 오래 착용한 경우 등은 원데이임플란트 수술을 받기에 치조골이 부족할 수 있어 이 경우에는 추가적으로 뼈를 보충해주는 뼈이식 과정이 필요하다. 잇몸뼈가 충분해야 인공치아의 뿌리가 잘 고정되어 강한 저작력을 낼 수 있기 때문이다.

해당 과정이 제대로 이루어지지 않을 경우, 임플란트를 심어도 고정이 제대로 되지 않아 흔들리거나 추후 재수술이 필요할 수 있어 주의해야 한다. 원데이임플란트는 발치 후 임플란트를 심고 임시 보철물까지 장착하는 전체적인 치료기간과 내원 횟수를 줄일 수 있어 시간적 여유가 충분하지 않은 환자에게 도움이 되는 치료방법이다.

<도움말: 이창규 세이프플란트치과 원장>

 

김지우 기자  kkk7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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